
이런시점에서 RSS 리더의 런칭이 얼마나 시장에서 어필할런지는 미지수다. 최근 보도자료에 의하면 디렉토리형 웹 RSS, 웹 RSS 위젯 만들기가 가능한 RSSpan이 베타로 런칭했다고 하는데 그닥 감흥이 오지 않는다. 솔직히 UI도 많이 구리고, 사용자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몇번의 눈팅과 사용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면 그만큼 사용자들에게 외면당하기 쉬울텐데.. RSS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서비스가 있는 가운데서 새로운 서비스의 런칭이 환영받지 못하는 눈치다..
그나마 웹 RSS위젯 만들기는 기존의 RSS 리더기와는 차별화를 만들기 위한 전략 중의 하나인 것 같은데 사용자가 얼마나 사용할수 있을지와 적용가능한 플랫폼(일단 이글루스는 안됨-script 지원 안됨)의 협소함으로 활성화 될지는 잘 모르겟다.. 또한 비슷한 형태로 콘텐츠 소비를 할 수 있는 위젯형태를 제공하는 레드윙이라는 서비스도 있다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그리 큰 이슈는 아닐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검색서비스(누클)를 동시에 선보였는데 블로그 전문검색도 아니고 통합검색도 아니고 정체성을 잘모르겠다라는 것이다.. 오픈한지 얼마안됬는데 초치자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RSS 리더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한사람으로서 느낀점을 이야기해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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