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갈아타는 시기가 되어서 몇 지역을 알아봤는데 발전 가능성은 있어보이나 조금은 거품(32평형이 5억/ 평당 분양가가1,600만원)이 끼지 않았나라는 생각에 망설이고 있다.. 물론 그 지역 부동산 중개인들은 '향후 발전 가능성이 있다'. '지금 매수하시면 향후 시세차익이 좋다' 등 꼬심멘트로 투자자들을 꼬시고는 있지만 그 판단은 개인 본인이 해야한다..
3년전 구매한 아파트는 현재 저평가 (주변 시세보다는) 되어 있는데 갈아 탈 아파트는 고평가가 되어 있는 상황이어서 쉽사리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인다.. 기존 아파트의 주변 발전 가능성(경전철, 신규입주 아파트의 분양가, 대형마트 설립 등) 고려사항이 필요하다.. 아파트나 주식은 타이밍 싸움이라고 하는데 그 타이밍을 어떻게 잡느냐가 관건인 것 같다.. 물론 시장 수요 공급의 법칙에 의해 시장 형성가도 영향을 미친다.. 팔사람은 많은데 살사람이 없다면 당연히 하락하는 수밖에.. 조금만 기다려보자.. 지금은 매도/매수 타이밍이 아니라고 스스로 콘트롤하면서..













덧글
전단지박사 2009/02/24 12:50 # 삭제 답글
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 cafe.daum.net/pp]p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