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 7월 4일 태그 기능을 추가하였다. 태그에 대한 필요성은 느끼면서 이것이 왜 필요할까? 서비스 제공자는 태그를 가지고 확장할수 있는것은 무엇일까? 검색에 잘 노출 될수 있는 소스로서? 태그 커뮤니티로? 다양하게 접근할수 있을수 있겠다.. 그것이 원론적으로 어떻게 서비스에 적용되어서 킬러웹이 될수 있을지 확신은 없지만 냄새는 난다..아마도 SNS로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커뮤니티 빌딩으로서 같은 태그로 묶인 사용자들을 묶어 소통할수 있는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다..
갑자기 태그에 대한 잡념이 생겨서 팀원들의 태그를 한번 살펴봤다. 일단 처음에 나오는 태그챔피언은 스팅구리(나)가 붙은 태그 리스트들이다..
태그 챔피언은 블로그, 애드센스, 마케팅, 광고, 형정이다. 외부에서 바라볼때 여기 걸린 태그만 보더라고 이사람은 블로그와 마케팅 그리고 아기에 관한 포스팅을 많이 한다라고 느낄수 있겠다. 내가 봐도 그런것 같다.. 이런식으로 다른 팀원들의 태그를 유추해보면..
태그 챔피언은 이글루스, 맥, 프리웨어, 기타, 미투데이 등이다.. 유추하건데 맥에 관심이 있고, 프리 소프트웨어 및 기타에 관심이 있다라고 유추가 된다.
태그 챔피언은 이글루스, 이글루스펫, 전시회이다. 전시회를 다녀오던가 전시회 소식을 알리다던가 이글루스에서 이글루스 펫에 대한 관심과 포스팅이 있겠다라고 유추 할 수 있다. 참고로 태그의 주인공은 개발자인데 개발에 관련된 포스팅은 하지 않는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태그 챔피언은 Ajax, javascript, php, safari, 네이버 등이다. 태그만 보더라도 개발에 관심이 있던가 아니면 개발자일수도 있다..
태그 챔피언은 미국 영화, 한국영화, 빵, 케이크, 차, 책, 한식등이다. 블로깅 포스팅의 주요 내용은 영화와 먹는것에 대한 포스팅이 많다.. 영화보고 맛있는거 먹고 문화생활을 즐기는 백조같은 블로깅 성향이라고 유추할 수 있다..^^ 그런데 참고로 이분도 개발자이다.
태그 챔피언은 여행, 콘서트, 도서, 신승훈이다. 태그만 보더라고 여행을 자주가던가 여행에 관심이 많을수 있고, 독서를 좋아하면서 콘서트를 자주가는 스타일이며 신승훈 팬인가 보다.
태그 챔피언은 밸리, 이글루스, 플레이톡, 이오공감 등이다. 이글루스에 관심도가 높다고 볼 수 있고 이글루스에 대한 포스팅이 많은것 같고 마이크로 블로그에 대하여 관심이 있을 수 있다고 유추가 된다.
이외 다른 팀원들도 블로깅 성향을 보려고 태그를 찾아봤지만 아직 설정하지 않은 분들로 있어서 최소 50개이상 태그 달린 리스트만 정리를 해봤다.. 대략 유추컨데 태그가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는지 간략하게나마 블로깅 성향은 알수 있겠다.. 이런 유사 태그를 묶어서 SNS를 구성할 수 있다면 세부 태그로 확장시켜서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매칭 서비스 뿐만 아니라 멘토링 서비스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더 나아가 타겟팅 된 유저그룹이 형성되어서 새로운 수익 모델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해본다.
갑자기 태그에 대한 잡념이 생겨서 팀원들의 태그를 한번 살펴봤다. 일단 처음에 나오는 태그챔피언은 스팅구리(나)가 붙은 태그 리스트들이다..







이외 다른 팀원들도 블로깅 성향을 보려고 태그를 찾아봤지만 아직 설정하지 않은 분들로 있어서 최소 50개이상 태그 달린 리스트만 정리를 해봤다.. 대략 유추컨데 태그가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는지 간략하게나마 블로깅 성향은 알수 있겠다.. 이런 유사 태그를 묶어서 SNS를 구성할 수 있다면 세부 태그로 확장시켜서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매칭 서비스 뿐만 아니라 멘토링 서비스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더 나아가 타겟팅 된 유저그룹이 형성되어서 새로운 수익 모델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해본다.













덧글
엄끼 2007/08/09 18:10 # 답글
핑백 잘 되는군요! ㅎㅎ
doodle 2007/08/10 16:09 # 삭제 답글
오~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글 잘 읽고 갑니다.~
박정석 2008/03/07 17:48 # 삭제 답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