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블로그 광고 CPC형 4가지 마케팅

당신의 트래픽을 통해 모네타이징 하는 것은 블로거들의 로망일것이다.. 물론 모네타이징 할 수 있을 정도의 양질의 콘텐츠를 작성하고 고정으로 방문하는 사용자를 모으는 것이 급선무일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막연하게 모네타이징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만 앞선다.. 궁극적으로 모네타이징 할수 있는 툴을 블로그에 등록해봤지만 몇일 후면 실망하는 블로거들이 부지기수일 것이다.. 소수 몇몇 블로거가 높은 금액으로 모네타이징하는 모습만 보고 시행착오를 하면서 실망하는 블로거들이 90%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솔직히 블로그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한다라는 거 쉽지많은 않은 비즈니스다..

그러나 광고 중개업자들은 다양한 광고툴을 개발하고 블로거들이 툴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즉, 블로그 광고 중개업을 하면서 양쪽에서 수수료를 받는 모델인 것이다.. 멋지게 표현하면 블로그 네트워크 광고 커넥터라고 표현할수 있지만 부동산 중개업자처럼 브로커라고 할수 있다.. 과거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을때는 부동산 중개해주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이지만 부동산 시장자체가 성장하면서 부동산 중개업자도 다크호스 분야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볼때 블로고스피어의 성장세로 인해 블로그 광고 브로커도 여기저기서 적지않게 생성되는 분위기이다..

이러한 움직임으로 광고의 형태도 다양한것 같고 이것을 벤치마킹해서 적용하려는 시도들이 여기저기 보이는 듯하다.. 블로그 BM의 방향성 및 모델을 찾기위해 여기저기 서피하던 중 발견한 www.chitika.com에서는 AD product 모델 4가지를 제공한다...

* eMiniMalls: PPC(pay-per-click) 모델이며 방문자에게는 상품에 관련된 정보 및 쇼핑정보의 가격비교까지 제공을 해준다.

* Related Products Unit (RPU): PPC (pay-per-click)모델이며 포스팅한 콘텐츠에 맞게 연관된 글을 보여주는 형태이다. (이글루스의 자동추천검색글과 유사)

* ShopLincs: 전문 리뷰어가 추천하는 개인 쇼핑몰 형태로 제공되는 툴킷이며 피쳐드 된 콘텐츠와의 매칭 광고이다..

* ShopCloud$: CPC(cost-per-click )모델이며 인기있는 태그클라우드를 등록해서 어디서나 클릭할수 있게 제공하는 형태이다.

광고 모델자체는 공통적으로 PPC(= CPC) 형태로 진행을 하고 있지만 각각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형태는 상이하다. 내가 알기로는 CPC와 PPC가 같은 용어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는 같은 말을 왜 CPC와 PPC로 표현했을까? 여하튼 광고 모델을 보면서 예전의 단순한 광고에서 벗어나서 질적 상승이 되는 광고의 시도가 엿보인다.. 그만큼 광고홍수 속에서도 광고가 좋은 정보로 구독자들에게 접근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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