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티콘을 하루에 2번 받는 것 또한 흔한 일은 아닌데 6/19일 2개를 받았었다.. 이번 기프티콘의 출처는 나의 블로그를 구독하는 블로거이면서 전직장 동료이며 최근에 직원 추천을 해준 감사의 표현이라면서 아주 큰(?) 선물을 해주었다..
기프티콘의 종류에는 먹을거리, 마실걸리, 즐길거리 등 최소 500원~26,000원까지의 상품리스트가 있는데 이번에 받은 기프티콘은 스타벅스 거피set( 아이스카라멜 마키야토 tall 2잔 + 플레인 치즈케익 1개)였다..받아서 기쁜것도 있지만 또 하나는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해야겠다라는 동기 부여 및 의무감 같은 것이 생긴다라는 것이다.. 전에는 못느꼈는데 최근에는 더욱더 부쩍 그런 생각을 많이하게된다.. 블로그 증후군이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나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보답을 하고자 더욱더 노력을 해야겠다.. 기프티콘 베리베리 생유~~~~
ps. 2003년 6월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벌써 4년차가 되어가는데 지금까지 블로그를 통해 수익(흔히 이야기하는 광고수익)을 얻어본 적이 없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익을 얻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불과 1년 전이지만 현실과는 거리가 좀 있었다.. 물론 금액적으로 그 가치를 판단할 수는 없지만 보통 '이번에 구글애드센스로 얼마 벌었다'라는 것처럼 비유를 하자면 6월에 블로그를 통한 STING's Note™ 수익은 16,700원이다.. 광고 달면 돈드립니다라는 컨셉보다는 몇십배의 가치를 지니지 않나 싶다.. ^^

ps. 2003년 6월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벌써 4년차가 되어가는데 지금까지 블로그를 통해 수익(흔히 이야기하는 광고수익)을 얻어본 적이 없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익을 얻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불과 1년 전이지만 현실과는 거리가 좀 있었다.. 물론 금액적으로 그 가치를 판단할 수는 없지만 보통 '이번에 구글애드센스로 얼마 벌었다'라는 것처럼 비유를 하자면 6월에 블로그를 통한 STING's Note™ 수익은 16,700원이다.. 광고 달면 돈드립니다라는 컨셉보다는 몇십배의 가치를 지니지 않나 싶다.. ^^













덧글
앙드레 2007/06/28 09:51 # 답글
혹시 쓰셨나요?
이수영 2007/09/17 20:30 # 삭제 답글
기프티콘 저도 좋아하는데 ㅎㅎ아참 여기서 이벤트 또 해요 ㅎㅎㅎ
http://gifticon.nate.com/USE1401A.do?am=readView&eventNo=85&evtState=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