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명품에 대한 니즈는 누구나 가지고 있을거다.. 해외여행을 가도 면세점에서 아니면 현지의 아웃렛에서 쇼핑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명품 하나 갖는 것이 로망인 구매자 입장에서는 희소식이지 않나 싶다..이제 한국에서도 프리미어급 아웃렛이 경기도 여주에 그랜드 오픈을 했다..국내에서 대형 아웃렛이라고 해야 죽전,건대,연신내,가리봉,가락동 정도였는데 프리미엄급 아웃렛이니 쩐(오카네)좀 되는 수요자들 발걸음이 잦아지겠다...
재작년 미국여행에서 잠깐 들려봤던 팜스프링(프리미엄급 아웃렛)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서 구성했다고 하니 구경 삼아 가볼만하긴 하다..12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고, 550석 규모의 푸드코트와 5개의 레스토랑이 있다고 하니 가족나들이겸 가볼만하지 않나 싶다..대부분 해외 브랜드가 90%이고 국내 브랜드 10% 정도 입점되어 있다고 한다..
찾아가는 길은 사이트에도 있지만 잠깐 설명하자면 서울에서 갈때는..

찾아가는 길은 사이트에도 있지만 잠깐 설명하자면 서울에서 갈때는..

영동고속도로 → 여주 IC 톨게이트 우회전 → 첫신호등에서 좌회전 → 프리미엄아웃렛
태그 : 아웃렛, premiumoutlets













덧글
이현석 2007/06/01 19:48 # 삭제 답글
저에겐 물리적으로는 2시간이면 넉넉해보이는 거리지만, 정신적으로는 안드로메다만큼의 거리로군요 :)
스팅구리 2007/06/04 12:08 # 답글
이현석님 : 그래도 한번 구경삼아 가시는 것도..바람쐬러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