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국내에서도 미니 블로그(마이크로 블로그)라는 컨셉으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많은 이슈가 되었다.. 국내 대표적인 예로는 me2day 와 플레이톡이 있다..해외 서비스인 twitter를 벤치마킹에서 나온 서비스다라는 이야기로 회자되곤 했었다..
우리나라보다 블로그 시장이 더 크고 많이 성장한 일본에서도 미니 블로그형태의 서비스가 나오고 있는듯하다.. もごもご [2007.05.08 베타 개시], haru [2007.05.11 베타 개시] 등 일본에서도 2007년 5월에만 2개의 서비스가 소개되었었다..
그런데 최근 5월 24일 익사이트 재팬에서 excite つぶろぐ 라는 twitter형 서비스가 출시되었다..이처럼 5월 한달동안 3개의 서비스가 오픈한 셈인 것이다..그만큼 시장에서 부르심이 있던 서비스였을까? 어떤 시그널이 있었던 것일까?

익사이트는 기존에 잘 성장하고 있는 블로그(익스블로그)도 서비스를 하고 있다..그런 익사이트가 블로그 대체재라고 불리우는 미니 블로그 형태의 블로그를 오픈했다라는 것은 어떤 점을 시사하는 것일까? 우린 포털이니까 블로그시장도 점유하고, 미니 블로그 시장도 선점한다라는 공산일까? 이에 비해 국내 상황에서는 바쁜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심플하게 포스팅 할 수 있는 것으로 미니블로그를 포지셔닝을 했다라는 점과는 약간 상이한 포지셔닝을 가지고 가는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보다 블로그 시장이 더 크고 많이 성장한 일본에서도 미니 블로그형태의 서비스가 나오고 있는듯하다.. もごもご [2007.05.08 베타 개시], haru [2007.05.11 베타 개시] 등 일본에서도 2007년 5월에만 2개의 서비스가 소개되었었다..
그런데 최근 5월 24일 익사이트 재팬에서 excite つぶろぐ 라는 twitter형 서비스가 출시되었다..이처럼 5월 한달동안 3개의 서비스가 오픈한 셈인 것이다..그만큼 시장에서 부르심이 있던 서비스였을까? 어떤 시그널이 있었던 것일까?

[익사이트 쯔부루구를 설명한 카툰] つぶろぐってなに?[쯔부루구가 뭔데?]
익사이트는 기존에 잘 성장하고 있는 블로그(익스블로그)도 서비스를 하고 있다..그런 익사이트가 블로그 대체재라고 불리우는 미니 블로그 형태의 블로그를 오픈했다라는 것은 어떤 점을 시사하는 것일까? 우린 포털이니까 블로그시장도 점유하고, 미니 블로그 시장도 선점한다라는 공산일까? 이에 비해 국내 상황에서는 바쁜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심플하게 포스팅 할 수 있는 것으로 미니블로그를 포지셔닝을 했다라는 점과는 약간 상이한 포지셔닝을 가지고 가는것 같기도 하다..













덧글
모리제 2007/05/25 17:51 # 답글
블로그에서 알게된 어떤 분이 일본의 익사이트와 같이 일한다고해서알게된 곳인데.. 이렇게 (이름만) 아는 곳이 나오니 괜히 반갑네요..ㅋㅋ
스팅구리 2007/05/28 10:06 # 답글
모리제님 : 그렇죠..익숙한 이름 나오면 반갑지요..익사이트 블로그 기반은 이글루스가 구축해준 시스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