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장님이 갑자기 메신저로 팀원들에게 "오늘 점심 이걸로 같이 먹을사람 같이가요" 라고 해서 찾아간 서대문 근처의 맛집. 뼈의 진도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여름도 다가오고 하니 보신용으로 오늘 점심메뉴는 이것으로 결정.. 대성집 -도가니탕
푸짐한 도가니에 가격도 8,000원으로 저렴하고 오늘 점심은 황제처럼 먹은 기분이다..자세한 위치와 정보 (
요식업을 하는 곳에 가보면 일반적으로 사업자 등록증이나 위생법등록증을 걸어놓은건 봤어도 서어비스표등록증이란건 생소했다..그것도 특허청에서 발행된 등록증이라는 것이다.. 등록이 완료될거 보니 다른데서는 상표 출원을 하여도 할수 없는 상황인것 같다..그렇다면 '대성각도가니탕'이라는 상표등록은 독점적 권리인가..그러니까..이렇게 자랑스럽게..^^ 지금같으면 그냥 서비스라고 써있었을텐데..'서어비스'에 그냥 웃음이 나왔다..표기가 참~ 고풍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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