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 형정이 5월 5일 육아


형정이가 2번째 맞는 어린이날이었다. 작년에는 태어난지 10개월정도밖에 안돼서 어린이날 특별행사는 없었는데 조금씩 커가면서 원하는 것도 있고 보는 것도 많아진것 같다..아침부터 아빠랑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에 가서 뽈한번 가볍게 차주고, 바람쐬러 아빠 빠~방타고 나들이 갔다오고, 시원하게 목욕한번 해주고(물을 너무 좋아한다 들어가면 안나온다..) 집에 들어오다가 어린이날 축하케익으로 형정이가 좋아하는 촛불 불기하고, 가족들이 준비한 형정이 어린이날 선물 증정식 하면서 형정이의 2번째 어린이 날을 보냈다..형정아~지금부터 더 많이 먹고 잘 커서 아빠랑 축구한번 제대로 하자 !! 형정이를 사랑하는 아빠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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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온 2007/05/06 23:22 # 답글

    아이고.. 귀여워라~ >.<
    그런데 13번째 사진은 형정이 혼자서 양말을 신는 건가요..?
    아무튼 앞으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면 좋겠네요. ^ ^

    그리고 조금(;) 오랜만에 스팅구리님 블로그에 놀러 왔더니
    그 사이 스킨을 다시 바꾸셨네요..?
    혹시 심경의 변화라도 있으셨던 건지.. @.@
  • kelo 2007/05/06 23:32 # 답글

    많이 컷네요. 아이들의 토마스...
  • 스팅구리 2007/05/07 10:49 # 답글

    ▶ 이온님 : 예 아직 혼자서는 무리인데 신을려고 노력하네요..스킨은 원래 슬림한걸 좋아해서요 와이드 쓰다보니 답답하더라구요..^^
    ▶ 케로님 : 맞아요 아이들의 로망 토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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