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5. 레인보우 마케팅 전략

빨강/ 최고의 셀러브레이티를 통한 전략적인 브랜드 노출
주황/ 미디어 커버리지의 극대화를 위한 노출
노랑/ 문화와 패션이 결합된 신개념 패션마케팅으로서의 노출
초록/ 소비자의 감성과 사랑에 호소하는 감성 마케팅으로서의 노출
파랑/ 커뮤니티 등의 수단을 통해 바이러스처럼 퍼지는 입소문 마케팅으로서의 노출
남색/ 특정한 브랜드를 떠올렸을 때 동일한 이미지를 연상시킬 수 있는 아이덴티티 확립으로서의 노출
보라/ '빨리'가 아닌 '먼저'인 개념의 스피드 마케팅으로서의 노출

일전에 컬러마케팅이라고 해서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갑자기 레인보우 하니까 코리아닷컴이 생각이 난다. 아마도 2006년 7월에 있었던 쇼킹한 일중의 하나가 2주년 맞이 BI 개편 및 페이지 개편으로 디지털테마파크라는 슬로건으로 레인보우로 페이지를 구성한걸로 기억이 난다.(일곱색깔이라고 레인보우 마케팅이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여튼 잡음도 많았고 시끄러웠던 걸로 기억한다..

서설이 길었고 여튼 [레인보우 마케팅]은 기업 브랜드를 기술적인 우위에서 경쟁력을 찾기보다는 이성보다는 감성(컬러를 통하여)적으로 소비자에게 기업가치의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하는 마케팅 방법이다.. 그렇다면 소위 잘나간다고 하는 인터넷 기업,국내 10대 기업, 해외 10대 기업의 BI 컬러는 어떻고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했을까?
[2006 시가총액 10대기업 중심 -Forbes]

대체적으로 컬러톤은 빨강(celebrate)과 파란(WOM)이 주를 이루었고 초록과 노랑을 통하여 감성 및 패션으로 소비자에게 시각적인 자극을 주는 BI도 있었다. 해외 BI의 경우는 단순한것이 주를 이루고 2가지 색으로 표현된 BI가 많은 것 같다.
[국내 포털 사이트 중심과 해외 인기사이트]

레인보우 색상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많이 살리는 것 같은데 해외 BI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있다. 화려하다고 해야할까?
[국내 10대 기업 중심]

대체적으로 빨강, 파랑, 주황으로 혼합한 컬러 혹은 단색 BI 컬러톤을 유지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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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온 2007/05/06 23:25 # 답글

    개인적인 생각으론 너무 화려한 BI보단
    단순하면서도 한 번 보면 오래 기억에 남는 BI가 좋은 것 같아요~ ^ ^
  • 스팅구리 2007/05/07 10:50 # 답글

    ▶ 이온님 : 저두요 화려한 것보다는 심플한 BI로..이글루스도 이기회에 BI를 바꿔보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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