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7. 10 items or less 일상

텐 아이템스 오어 리스
모건 프리먼,파즈 베가,조나 힐 / 브래드 실버링
나의 점수 : ★★★★

미국드라마에 푹 빠져있던 요즘 잔잔한 영화 다운받아 보게 되었다..제목은 들은 적도 없고 단지 모건 프리먼 출연작이라는 이유로 선택한 영화이다. 제목에서 스토리를 유추하기에는 정말 힘들고 잔잔하게 전개되는 스토리에서 제목의 의미를 알게된다. 모처럼만에 따뜻한 영화를 본것 같다..일명 멘토-멘티의 멘토링과 같은 영화라고나 할까?


한적한 슈퍼마켓의 종업원인 파즈베가는 소량계산대(10개미만만 계산해주는) 창구의 캐쉬어다..단순한 일상속에서 다른것에 대한 도전은 생각하지 못하고 그일에는 베테랑이다.. 물건 몇개만 봐도 계산이 척척 나올정도로..그때 등장한 모건 프리먼은 4년여의 공백기간이 있던 영화배우이고 최근 영화에 대하여 고민을 하다가 파즈베가를 만나게 된다..파즈베가는 캐쉬어의 일을 탈피하기 위해 건축회사의 비서직 인터뷰를 신청했다..물론 자신감 없어하나 모건 프리먼이 10 items or less 라는 명제를 통해 자기가 지금 이순간 할수 있는 10가지를 말해보라고 한다..이러면서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자신감을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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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두둥◑ 2007/04/27 11:31 # 답글

    음...왠지 재밌을 것 같은데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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