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 펩톡이라는 강의 커리큘럼(?)이 있다. 일주일 마다 외부인을 초청해서 인터넷 트랜드(마케팅,기술)를 들어보고 토의하는 그런 자리이다..오늘 커리큘럼에서 알려준 레퍼런스 사이트(ONITUKTIGER)를 봤는데 일단 fun 하기는 하지만 사업자가 얻는 가치는 무엇인지 의문이다.
강의를 들었을때는 아식스 업체가 아식스 관련 블로그 페이지를 수집해서 플래쉬로 제작한 아식스 브랜드 페이지인줄만 알았다..그런데 막상 확인해보니 아식스 관련한 블로그이기 보다는 bogspot.com을 사용하는 랜덤 블로그들의 집합체인 것같다..아식스와 blogspot의 제휴를 통한 blogspot 블로그의 채널링으로 해석을 해야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다..
초기 아식스 홍보 페이지 런칭시 블로거 중에 누구라도 의무적으로 아식스 관련한 포스팅(광고 페이지)를 홍보하는 역할을 했다고 하면(물론 지속적이었으면 더욱 좋으련만) 사업자 입장에서도 얻는 가치가 있을텐데 그런건 아닌것 같고, 단순히 플래쉬를 활용하여 아식스 페이지에 오면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와 fun을 느낄수 있다라는 컨셉인것 같다..어찌보면 전에 포스팅한 342. 10X10 과 유사한 툴로 재미를 가미시킨 것 같다..

[아식스 신발모양을 블로그들의 주소로 채운 홍보페이지]
강의를 들었을때는 아식스 업체가 아식스 관련 블로그 페이지를 수집해서 플래쉬로 제작한 아식스 브랜드 페이지인줄만 알았다..그런데 막상 확인해보니 아식스 관련한 블로그이기 보다는 bogspot.com을 사용하는 랜덤 블로그들의 집합체인 것같다..아식스와 blogspot의 제휴를 통한 blogspot 블로그의 채널링으로 해석을 해야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다..
초기 아식스 홍보 페이지 런칭시 블로거 중에 누구라도 의무적으로 아식스 관련한 포스팅(광고 페이지)를 홍보하는 역할을 했다고 하면(물론 지속적이었으면 더욱 좋으련만) 사업자 입장에서도 얻는 가치가 있을텐데 그런건 아닌것 같고, 단순히 플래쉬를 활용하여 아식스 페이지에 오면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와 fun을 느낄수 있다라는 컨셉인것 같다..어찌보면 전에 포스팅한 342. 10X10 과 유사한 툴로 재미를 가미시킨 것 같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