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1. 미국드라마 (24, 프리즌 브레이크) 일상

과거에도 그랬지만 미국드라마에 대하여 한국에서의 인기가 많아지는 것 같다.최근의 프리즌 브레이크스코필드(웬스워스 밀러)의 빈폴 CF 등 적지않게 영향을 미친듯하다..작년인가 재작년인가 24에 빠져서는 거의 주말에는 미드폐인이 된 적이 있었다..시즌 1~5까지 전편을 다봤으니 말이다..지금도 24시즌6-17편까지 나온거 섭렵(주말에는 거의 새벽잠 설치면서까지 말이다.) 그리고 현재 핸드폰 벨소리도 24 CTU 벨소리로 설정되어 있다..^^

그런데 왜 미국드라마에 열광을 할까? 국내에서는 볼수없는 스케일? 아니면 다음 편을 볼수 밖에 없이 구성된 치밀한 시나리오? 여튼 한편을 보고나면 그다음 편이 너무 궁금하게 만들어놨다..최근에 본 국내 드라마중에서 다음편을 기대하면서 본건 하얀거탑밖에 없던걸로 기억한다.. 여튼 미국드라마를 보다보면 왠지 모르게 끌리는 구석이 있다..케이블 TV에서 다양한 미국드라마를 주말판으로 방영중에 있지만 더욱더 미국드라마 정보를 알고 싶다면 여기에서 찾아보는것도 괜찮을듯..아마 국내에서 인기가 있었던 작품은 24, 프리즌브레이크, CSI, 위기의 주부들, 앨리맥빌, 그레이 아나토미, 스몰빌 정도이지 않나 싶다...개인적인 견해로는..

2003년 human stain 한 장면
2007년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2의 한장면

석호필은 짧은 머리가 어울리는 것 같다..자세히 보니 머리가 길어지면 울트라 매직을 해야할 정도의 곱슬머리인 것 같다..시간이 지나가면서 더 젊어지는 것 같다. 나이를 보니 석호필도 은근 나이 먹었더라..쥐띠(1972)더라..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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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화이트칼라 2007/04/24 14:22 # 답글

    오호~ 보고 싶은 미드들이 잔뜩 들어있네요. ^^
  • 이온 2007/05/06 23:50 # 답글

    제가 보기에도 호필씨는 짧은 머리가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 ^
    그리고 <하얀거탑> 저도 정말 재밌게 봤지요! >.<
  •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05/08 09:28 # 삭제 답글

    Heros도 한번 보세요...
  • 스팅구리 2007/05/08 09:39 # 답글

    아..예예..히어로를 한번 도전해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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