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기사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작년에 나온 구글 스토리를 따라 비슷하게 네이버 스토리를 출간했다고 한다.."헉" 소리가 절로..이런류의 책이 간간히 나오는데 공통점이 있는 것 같다. 다들 기자 출신들이 집필했다라는 것이다. 업계 돌아가는 상황과 정황을 누구보다 빨리 아는 집단이라서 그런지(아니 업계보다 소식통이 느린 몇몇 기자들도 있다.) 종종 있다.
구글 스토리가 나왔을때의 설레임(?)이라고 해아하나..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네이버 스토리,네이버,성공신화의 비밀 (이건 아니잖아~) 구글의 경우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현재 약 150여개국에 서비스를 하고 있는 명실공히 글로벌 검색 서비스인데 반해 네이버는 조그마한 땅 국내에서 1위를 하는 로컬기업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구글을 따라서 비슷하게 책을 만들다니..
물론 콘텐츠 내용은 아직 못봐서 뭐라 이야기는 할수 없지만 책의 겉표지는 거부감이 많이 생긴다..아마 출판사의 표지 디자이너는 이게 바로 마케팅이다라고 하면서 만들었을 수도 있었겠다..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면서 말이다.. 이러다가 다음에서는 티 스토리? 만들려고 준비하는거 아닐라나 모르겠다..^^ 책을 집필하신 분한테 뭐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책 제목이 그렇다라는 거다..
네이버, 성공 신화의 비밀
임원기 지음 / 황금부엉이
네이버 스토리
장정훈 지음 / NEWRUN(뉴런)
싸이월드는 왜 떴을까?
채지형 지음 / 제우미디어
구글 스토리가 나왔을때의 설레임(?)이라고 해아하나..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네이버 스토리,네이버,성공신화의 비밀 (이건 아니잖아~) 구글의 경우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현재 약 150여개국에 서비스를 하고 있는 명실공히 글로벌 검색 서비스인데 반해 네이버는 조그마한 땅 국내에서 1위를 하는 로컬기업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구글을 따라서 비슷하게 책을 만들다니..
물론 콘텐츠 내용은 아직 못봐서 뭐라 이야기는 할수 없지만 책의 겉표지는 거부감이 많이 생긴다..아마 출판사의 표지 디자이너는 이게 바로 마케팅이다라고 하면서 만들었을 수도 있었겠다..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면서 말이다.. 이러다가 다음에서는 티 스토리? 만들려고 준비하는거 아닐라나 모르겠다..^^ 책을 집필하신 분한테 뭐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책 제목이 그렇다라는 거다..
네이버, 성공 신화의 비밀임원기 지음 / 황금부엉이
네이버 스토리장정훈 지음 / NEWRUN(뉴런)
싸이월드는 왜 떴을까?채지형 지음 / 제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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