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 모르는게 약? 아는게 힘? 일상

일상 생활에서 몰라서 득이 되는 경우가 있고, 알아서 탈나는 경우도 있다..그런데 몰랐던 것을 아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주식에 대해서 잘 아는 편은 아니다. 그냥 인터넷에서 상장주 매입하고 매각하는 정도이고 또한 매매수수료가 몇%수준이다 정도만 아는 정도였는데 오늘 비상장 주식 매입 및 매각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말로 백번 설명하는 것보다는 직접 체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하기 전에는 어렵다고 느꼈던 것이 막상 한번 하고 나면 생각보단 쉬운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비상장 주식 매각 이체하는 방법]
1. 자신이 거래하는 증권사에 가서 비상장 주식 매각 이체한다고 한다.
2. 그러면 직원이 증권 매각이체서라고 하는 용지를 한장 준다. (무통장 입금 용지와 비슷한)
3. 자신이 매각 이체할 종목과 상대방 증권 계좌번호, 매각 수량을 적으면 된다.
4. 그러면 직원이 상대방 증권회사에 전화를 해서 매각자와 매입자의 정보를 알려주고는 확인된 전표를 끊어준다.
5. 그리고 전표를 받고 매각 이체수수료 (5,000원/증권사별)를 납입하면 된다.

주식거래상의 용어가 어려울뿐이지 그냥 은행가서 무통장 입금으로 이체하는 것처럼 용지 작성해서 주면 직원이 알아서 다해준다. 그렇게 하고는 5,000원씩 받아 먹는다..아마도 증권사는 온라인 매매수수료와 오프라인 이체수수료로 떼돈버는가 보다..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서커스 단장이 먹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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