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이름이 10X10 이다. 국내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팬시 쇼핑몰 10X10 은 아니다..어제 팀내에서 매쉬업 프로그램 발표내용 중에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서핑 중에 찾게 되었다..(물론 서비스 구조 및 표현은 다르다) 그러나 이런것도 있구나 해서 잠깐 살펴보았다.
서비스 개요는 3개 통신 언론사(Reuters World News ,BBC World Edition, New York Times International News) 의 RSS 피드중에서 다루는 빅 이슈를 100개의 키워드로 10X 10 형태로 100가지 사건 편집해서 한눈에 볼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매시간마다 EST기준으로 갱신된다. 물론 매시간마다 체크하기 때문에 중복되는 이슈가 나오기도 한다. 웹 2.0에 맞는 참여형 서비스는 아닌것 같다. 하나의 사실(사건)을 푸쉬형태로 이슈를 모아서 보여주는 이슈팩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어떤 알고리즘으로 키워드와 이슈를 뽑는지는 모르겠지만 10X10이라는 컨셉이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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