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TV를 보고 있느데 갑자기..
올해 30세 된 여동생이 이런걸 물어볼때면 뭐라고 답변해주는게 좋을까?
'싸이월드는 TV 광고 했었잖아~ 1,000만 사용자 정도 될때..아직 이글루스는 때가 아닌거지~ 때가 되면 이글루스도 TV 광고 할꺼야' 라고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사업자적 입장에서는 TV 광고에 대하여 다소 소극적인 입장이 있다.(만만치 않은 제작비 및 매체비 부담 때문에) 그렇지만 수많은 TV 광고 홍수 속에서도 기억나는 광고가 있다라는 것은 그만큼 독특하거나 기존에 어느정도 브랜드가 인지된 상황에서 가능 하지 않나 싶다.. 반대로 상품 및 서비스가 인지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티저광고는 소비자의 주목을 끌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겠다.(최근의 show - KTF G3)
일전에 코카콜라가 매출도 높은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TV 광고를 하는 이유가 소비자의 머리 속에 잊혀지지 않게 상기 시키려고 하는 최소한의 노력이다라는 자료를 본 적이 있다. 맞는 말이다. 중요한건 광고도 타이밍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 어떻게, 어떤 형태로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것이 최적의 방법일까? 대중적인 서비스라면 불특정 다수에게 최대한으로 많이 노출시키면 가장 좋은데 이글루스처럼 타겟팅 된 서비스라면 TV광고의 적합성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
여동생 : 네이버 블로그는 TV 광고도 하더라~ 이글루스는 TV 광고 안해?
나 : ( ..)a
올해 30세 된 여동생이 이런걸 물어볼때면 뭐라고 답변해주는게 좋을까?
'싸이월드는 TV 광고 했었잖아~ 1,000만 사용자 정도 될때..아직 이글루스는 때가 아닌거지~ 때가 되면 이글루스도 TV 광고 할꺼야' 라고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사업자적 입장에서는 TV 광고에 대하여 다소 소극적인 입장이 있다.(만만치 않은 제작비 및 매체비 부담 때문에) 그렇지만 수많은 TV 광고 홍수 속에서도 기억나는 광고가 있다라는 것은 그만큼 독특하거나 기존에 어느정도 브랜드가 인지된 상황에서 가능 하지 않나 싶다.. 반대로 상품 및 서비스가 인지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티저광고는 소비자의 주목을 끌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겠다.(최근의 show - KTF G3)
일전에 코카콜라가 매출도 높은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TV 광고를 하는 이유가 소비자의 머리 속에 잊혀지지 않게 상기 시키려고 하는 최소한의 노력이다라는 자료를 본 적이 있다. 맞는 말이다. 중요한건 광고도 타이밍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 어떻게, 어떤 형태로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것이 최적의 방법일까? 대중적인 서비스라면 불특정 다수에게 최대한으로 많이 노출시키면 가장 좋은데 이글루스처럼 타겟팅 된 서비스라면 TV광고의 적합성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













덧글
andy 2007/03/05 16:31 # 삭제 답글
굳이 나이까지.. ㅡㅡa
스팅구리 2007/03/05 17:24 # 답글
▶ andy님 : 그러게 말이야..
꿈꾸는사람 2007/03/06 17:11 # 답글
이글루스가 TV광고를 한다는 것은 난센습니다. 보다 블로거들의 사용편익에 포커스를 맞추고 서비스를 전개하는 것이 가장 적확한 전략입니다. TV광고는 비용대비 가장 비효율적입니다. 브랜딩이 필요하다면 SK커뮤니케이션의 서비스 라인업을 적극활용해야 하고... 야튼 이글루스에서 만약 TV광고를 생각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블로그의 개념을 부정하는 거라 봅니다.
스팅구리 2007/03/09 16:32 # 답글
▶ 꿈꾸는사람님 : 블로그가 대중적이냐 전문적이냐에 따라 매체선택은 중요하리고 봅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는 지향점이 대중적인 서비스이다보니까 가능하리라 보구요..이글루스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기분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