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8. 야후의 브릭하우스, 구글의 랩 전략

오늘 기사를 보고 알게된 브릭하우스!! 비밀결사조직(별똥별)조직이라고 하면 맞을까? 최근에 오픈한 야후 파이프가 브릭하우스(벽돌집)를 통해서 만든 작품이라고 한다..몇명의 기획자와 개발자가 모여 새롭게 프로덕트를 산출한다라는 컨셉이다..이와 비슷한 개념이 구글의 랩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전에 구글 스토리에서 언급한 근무시간의 20%는 딴짓 처럼 아이디어 팩토리로서 시장에 내놓을 만한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개념인 것 같다.. 이렇게 하면 놀이터 같은 회사가 될수 있는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전부터 별똥조직을 만들어서 기획이던 마케팅이던 개발이던 집중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이제 슬슬 이런 모습들이 슬슬 보이기 시작한다..관련해서 엔씨소트의 오픈마루 또한 이런 맥락이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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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온 2007/02/23 01:00 # 답글

    그 동안 구글 랩만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있었는데
    야후에도 비슷한 조직(?)이 있었군요~ ^ ^ 오픈마루도 그렇고.
    앞으로 이 두 곳에도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그리고 저도 놀이터 같은 회사가 여러 가지 면에서
    더 큰 성과를 이끌어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스팅구리 2007/02/23 10:07 # 답글

    ▶ 이온님 : 몇명이 TF를 만들어서 아기자기 프로젝트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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