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계획이던 사업계획이던 목표달성을 위한 일정한 프로세스가 있다..그 중에서도 무엇이 될 것이다(To be)라는 것과 어떻게 할것인가 (How to) 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어떻게 해서 무엇이 될것과 무엇이 되기위해서 어떻게 할것인가는 똑같은 말일까? 조금더 쉽게 이해를 하기 위해서 나름 예를 들어보면
위에서 언급한 예가 적절한 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상호간 커뮤니케이션을 하다보면 많은 오류를 범하는 것을 간혹 느낀다.. 커뮤니케이션의 주제와 목표가 혼재되어서 우리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To be 를 하기 위해서 How to를 이야기하는데 상대방은 How to를 이야기하면서 To be를 찾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라는 것을 느낀다.
회의 주제가 성격에 따라 To be를 정하기 위한 회의도 있을 수 있고 How to를 먼저 이야기하는 회의도 있을수 있다.어떤 것이 먼저냐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논리랑도 비슷할 수 있는데 회의의 목적성에 따라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무엇이 될거야, 무엇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어떻게 할꺼야 라는 이 두가지의 순위에는 알쏭달쏭한 뉘앙스가 풍긴다..모두가 다 잘되자고 하는 것이긴 하지만 가끔은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A : To be - How to
난 영어강사가 될꺼야 . 그래서 외국연수도 많이 가고 영어문법과 회화책도 독파하고 외국사람도 많이 만날꺼야라고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B: How to - To be
외국연수도 많이 가고 영어관련책도 많이 보고 외국사람도 많이 만날꺼야.. 이사람은 무엇이 되기위해서 이런 계획을 세웠을까. 정답은 영어강사가 아닐꺼라는 생각이 우선 든다. 동시통역사가 될수도 있고 외국관련 회사에서 일하려고 준비할수도 있고 다양한 해석이 나올법 하다.
위에서 언급한 예가 적절한 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상호간 커뮤니케이션을 하다보면 많은 오류를 범하는 것을 간혹 느낀다.. 커뮤니케이션의 주제와 목표가 혼재되어서 우리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To be 를 하기 위해서 How to를 이야기하는데 상대방은 How to를 이야기하면서 To be를 찾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라는 것을 느낀다.
회의 주제가 성격에 따라 To be를 정하기 위한 회의도 있을 수 있고 How to를 먼저 이야기하는 회의도 있을수 있다.어떤 것이 먼저냐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논리랑도 비슷할 수 있는데 회의의 목적성에 따라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무엇이 될거야, 무엇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어떻게 할꺼야 라는 이 두가지의 순위에는 알쏭달쏭한 뉘앙스가 풍긴다..모두가 다 잘되자고 하는 것이긴 하지만 가끔은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덧글
화이트칼라 2007/02/06 13:25 # 답글
How to로 시작하면 중간에 삼천포로 빠질지도..
스팅구리 2007/02/06 22:52 # 답글
▶ 화이트칼라님 : 그럴 공산이 크겠지요..삼천포로 빠지면 헤어나오지도 못하는데..결론도 안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