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 부자란? 재테크

부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떤 생각이 떠오를까? 부동산,동산의 기준으로 몇억이상 보유하고 있으면 난 부자야라는 기준을 세우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라면 그 기준은 얼마정도일까? 예전에는 10억 정도만 있으면 부자일거야 했는데 이제는 몇백억 정도는 있어야 부자측에 낄수 있지 안을까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지금 읽고 있는 책에서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부자란 기본적으로 자신의 부를 지키고 이전하는데 관심이 있을뿐 더이상 부를 늘려야할 이유가 없는 사람이다.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중에서

다시 말해 부를 지킬것도 없고 이전하는데 관심이 없고 부를 늘려야만 하는 사람들은 아직 부자가 아니라는 말과 같다. 과연 이런사람들이 몇 %를 차지할까? 재계 그룹총수라면 명실공히 부자라고 할 수 있을까? 그렇지만도 않을것 같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오늘도 내일도 부를 축적하려고 재계에서도 고군분투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렇다라면 진정한 부자란? 마음의 부자? (써놓고도 웃음이 나온다) 물론 머리속으로는 이해를 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금전 만능주의 세상에서 마음보다는 돈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이지 않은가? 그래서 아직도 사람들은 부를 축적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것 아닐까? 나부터도 부자가 아니기에 재테크다, 부동산이다 금융상품에 눈을 돌리고 있느것처럼 말이다. 없는것보다는 있는것이 나은 논리가 아닌가 싶다..아직 초반부를 읽고 있는 중이라서 부에 대한 명확한 해석이 부족한데 책 끝에 가서는 부를 축적할만한 노하우를 경험하지 않을까 싶다..

PS. 검색창에서 1,500만원으로 금융상품 굴리기라고 입력을 했는데, 답변 중에 이런 덧글이 있었다. 시골의사 부자 경제학으로 먼저 공부하고 굴리시오..아무나 돈버는거 아니오~ (역시 공부가 필요해) 그래서 열심히 정독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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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온 2007/02/01 21:09 # 답글

    말씀하신 것처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위 말대로라면 전체인구 중 부자의 비율은 거의 제로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역시 뭐든지 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
  • 스팅구리 2007/02/01 22:58 # 답글

    ▶ 이온님 : 그러게요. 빈익빈부익부현상이 너무 강해서요..자본주의 논리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그래도 돈은 있으면 좋은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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