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4. 업데이트 포스팅을 이메일로 마케팅

RSS 리더라는 좋은 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성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 RSS라는 서비스가 일반인에게는 아직은 어려운가 보다..RSS 라는 아이콘이 나오기 전에는 좋은 글을 보기 위해서 이메일링 서비스를 신청하곤 했었다..예를 들면 예병일의 경제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이철수의 집,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처럼 말이다..인터넷 서비스의 발달로 관련된 글을 구독하기 위해서 RSS 하나면 되는데 이것에 대한 사용성이 없는 사람에게는 아직도 이메일링 서비스가 익숙할수도 있겠다..조금은 전통적인 방법일수도 있겠지만 이메일링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RSS 서비스 수요보다 크다라는 장점을 노려 조금은 진부한 방식으로 블로그 포스팅도 이메일 서비스로 볼수 있게 배려를 한것 같다..역사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학습을 통한 무서운 습관에 대한 배려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피드웨이브에서 제공하는 피드 투 메일 (Feed T Mail)서비스를 통해서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보다 쉽게 구독하는 툴을 제공했다라는 것에 대해서 콘텐츠의 소비 및 유통을 장려한다고 볼수 있겠다.(물론 삐뚤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메일 수집해서 스팸성 광고를 보낼꺼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다.) 해당 블로그를 메일링 서비스 하는 사용자의 수가 어느 정도 될지는 추정이 안되지만 시도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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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자그니 2007/01/22 23:27 # 답글

    앗, 괜찮네요-
  • 스팅구리 2007/01/24 10:01 # 답글

    ▶ 자그니님 : RSS 사용자에게는 매력적이지 않지만 메일중심의 사용자들은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모리제 2007/01/24 19:15 # 답글

    저도 괜찮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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