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 14일 days 일상

우리가 살다보면 챙겨야 할 경조사들이 많다.. 하물며 일이 바빠서 결혼기념일이나 가족의 생일도 못챙기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어디서 이런 날들을 정해서 배포를 했는지..상업적 냄새가 풀풀 난다..그래도 1개월에 한번씩 새롭게 시작하는 연인들에게.. 부부들에게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한다.. 책상위에 붙여놓고 내년에는 실천을 해봐야지 하는 사람도 있겠지~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면 1년간 이벤트는 걱정없을 것 같다..12월은 지나갔으니 허그데이는 내년에..^^

[매월 14일에 일어나야 할 일들]
1월 Diary - 일년 동안 사용할 다이어리 선물
2월 Valentine -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쵸코렛 선물
3월 White - 남자가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캔디 선물
4월 Black - 싱글인 솔로다 각각 자장면 먹는 날
5월 Rose - 연인에 대한 사랑의 표시로 장미꽃 선물
6월 Kiss - 연인끼리 진한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
7월 Silver - 연인을 다른 사람(식구,친구 등) 소개, 銀제품을 선물
8월 Green - 연인과 산림욕 하는 날
9월 Music & Photo - 청명한 가을 연인과 음악 들으며 사진찍기
10월 Wine - 깊은 가을에 와인의 정취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날
11월 Movie & Orange - 연인과 영화보며 오렌지 먹는 날
12월 Hug - 연인에게 껴안는 것을 허락하는 날

이 중에서 몸으로 때울수 있는 것은 6월 키스데이와 12월 허그데이가 있구나..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세심한 배려까지 해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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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모리제 2006/12/20 13:54 # 답글

    모르는 데이들이 생겼네요....ㅎㅎ
    링데이(반지교환)도 있었던것 같은데.... 6월달에.. 바꼈나봐요...ㅎㅎ
  • 스팅구리 2006/12/20 17:47 # 답글

    ▶ 모리제님 : 링데이라는 것도 있었군요..여튼 참 아기자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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