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이야기 트랙백

몇일전 여권 재발급을 하고 2개(구여권+신여권)로 된 여권을 하나로 묶으려고 하니 별도의 방법이 없었다. 두개를 일단 붙이는 작업을 하고 두개를 하나로 만들어서 커버에 집어넣으려고 하나 기존의 낡은 비닐 커버는 뽀다구가 나질 않아서 쇼핑몰에서 찾아보던중 비닐 말고 가죽 비스무리(샤무드 소재)한게 있어서 하나 질렀다..비싼건 너무 비싸고 싼건 비닐 재질 PVC 제품으로 몇번 쓰면 헤질것 같아서 큰맘 먹고 하나 개비했다...비싼 디바이스 장비도 아닌데 요런거 살때는 왠지 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 소소한거지만 요런거 하나 개비해도 삶의 활력소가 될때가 있는 것 같다..
샤무드 소재란?

[이미지 출처 : 네이트 몰 ]
몇일전 여권 재발급을 하고 2개(구여권+신여권)로 된 여권을 하나로 묶으려고 하니 별도의 방법이 없었다. 두개를 일단 붙이는 작업을 하고 두개를 하나로 만들어서 커버에 집어넣으려고 하나 기존의 낡은 비닐 커버는 뽀다구가 나질 않아서 쇼핑몰에서 찾아보던중 비닐 말고 가죽 비스무리(샤무드 소재)한게 있어서 하나 질렀다..비싼건 너무 비싸고 싼건 비닐 재질 PVC 제품으로 몇번 쓰면 헤질것 같아서 큰맘 먹고 하나 개비했다...비싼 디바이스 장비도 아닌데 요런거 살때는 왠지 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 소소한거지만 요런거 하나 개비해도 삶의 활력소가 될때가 있는 것 같다..
샤무드 소재란?
- 코오롱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한 초극세사 첨단소재인 'Chamude'는 천연피혁에 가까운 인공피혁으로 기존 합성피혁이나 인조피혁과는 전혀 다른 첨단소재
- 샤무드는 코오롱만의 해도형 초극세사(머리카락 1/100 정도의 굵기) 기술을 바탕으로 초정밀 가공을 거쳐, 세계에서 2번째로 독자개발해 만든 부직포형 인공피혁
- 천연피혁의 장점인 중후감 및 품위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내구성, 투습성, 통기성, 쾌적성 및 Easy-Care성 등에서 천연피혁의 단점을 보완한, 천연피혁을 능가하는 신피혁













덧글
모리제 2006/12/14 23:07 # 답글
오~~ 폼나는데요^^
골룸 2006/12/15 01:37 # 답글
ㅎㅎ 전 아직 여권도 없는데, 멋지네요 +_+
앙드레 2006/12/15 13:21 # 답글
오호 스팅구리님의 손매무새가 참으로 곱구려라는 생각을 잠깐 하고는, 아래 이미지 출처를 보았다는..
스팅구리 2006/12/15 14:37 # 답글
▶ 모리제님 : 폼나죠? 폼생폼사잖아요..^^▶ 골룸님 : 진짜요? 이기회에 하나 만드세요 ^^
▶ 앙드레님 : 하하..저건 여자손 같은데요..^^ 아닌가..저도 이쁘다라고는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