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버스안에서..찰칵거리는 소리가 들린다..이건 분명히 폰카로 무엇인가를 계속 촬영하는 소리다..분명 내 뒤에서 반복되는 소리가 들린다..속으로 '콩나물시루 같은 버스안에서 아침부터 멀 찍을게 있다고 찰칵되는건지' '혹시 몰카' 하면서 이상한 상상을 하게 되었다..바로 쳐다볼수는 없을거 같고..청각으로 예의 주시하다가 정거장에 내릴때쯤 '어떤 양반이길래 아침부터' 하고 소심하게 흘킷 쳐다봤는데..
나이는 약 25~27세로 추정, 성별은 여자 ,외모는 중상 말끔하게 차려입고 자리에 앉아서는 갖가지 포즈를 취하면서 셀카를 찍는 것이었다..헉스..바쁜 아침 출근길에 다른사람은 신경쓰지 않고 찰칵거리면서 셀카를 찍는 the girl은 무엇이란 말인가? 아무리 세상이 개성주의 이기주의로 변하는 시대라고 해도 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
나이는 약 25~27세로 추정, 성별은 여자 ,외모는 중상 말끔하게 차려입고 자리에 앉아서는 갖가지 포즈를 취하면서 셀카를 찍는 것이었다..헉스..바쁜 아침 출근길에 다른사람은 신경쓰지 않고 찰칵거리면서 셀카를 찍는 the girl은 무엇이란 말인가? 아무리 세상이 개성주의 이기주의로 변하는 시대라고 해도 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













덧글
eriel 2006/10/26 10:2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그런 여자분도 계셨군요 덜덜덜 셀카 출근길..
면접보러 가나봐요 ㅎㅎ
yuno. 2006/10/26 10:44 # 삭제 답글
그게 왜요? 스팅구리님이 이제 구세대가 된 게 분명해 !!!
스팅구리 2006/10/26 11:01 # 답글
▶ eriel님 : 그럴수도 있겠네요..면접 잘 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유노님 : 오래간만입니다..잘 지내셨죠? 구세대라..아직 그런소리 듣기에는 이른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