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 한줄 talk : 반숙보단 문숙 일상

아침에 와이프가 토스트를 해준다..햄에 계란에 소스에 케찹으로 만드는 양면 토스트..그런데 오늘은 빵을 4면으로 자른 사이로 계란 국물(?)이 흐른거다..음..이건 아닌데..그래서 내가 한마디~~

나 : 오늘은 계란이 반숙이네..반숙은 싫은데~~
와이프 : 반숙이 싫으면 문숙은 좋아?
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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