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 scooter - media 마케팅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매체가 있다..지상파 방송 뿐만 아니라 잡지, 신문, 영화관, 버스, 지하철, 옥외광고(야립), 온라인 매체 등등 너무 많아서 어디에 어떻게 서비스 광고를 해야 효과적으로 매체 집행을 하는지 고민할 때가 많다..그중에서도 광고의 효과는 attention(집중도)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타겟을 설정하여 서비스 성향에 맞는 광고를 집중할 필요성은 있지만 때론 시선이 집중되는 광고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우리는 광고 홍수속에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항상 접하는 광고지만 돌아서면 머리속에 남는 광고는 그다지 많지 않으니까 말이다.

그나마 광고중에 머리 속에 남는 광고가 있었는데 오래된 이야기지만 선릉역에서 MS xbox 광고를 하는 스쿠터 광고가 머리 속에 남는다..처음에는 광고 매체의 변화가 여기까지 왔구나..기발하다 할 정도의 매체도구를 선정했다고 생각했으니까 말이다..
스쿠터 광고의 장점이라고 해야하나??

1. 부룽부룽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청각을 자극하고
2. 이상한 입간판을 뒤에 끌면서 여러명이 무리지어 다니고
3. 온통 서비스,제품 광고의 랩핑으로 (하이바 마저) 무장 하고
4. 어느시점에 도착하면 잠깐 쉬면서 행인들에게 홍보물 전달하면서 시선을 끌고...

인도에서는 행인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도로에서는 주변의 버스던 자동차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광고기법의 발전은 해가 거들할수록 기상천회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마침 스쿠터 광고가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해외에는 보편화 되어 있는 것을 알수 있었다..
scooter-media 라는 회사가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확보하면서 광고 활동을 한 레퍼런스를 볼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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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때흐미☆ 2006/10/23 19:34 # 답글

    폭주 뛰던 옛날이.... ㅋㅋㅋㅋㅋㅋ
  • 밀피유 2006/10/24 13:14 # 삭제 답글

    비슷한 예로, 전에 주말에 중랑천변에서 자전거를 타는데, 똑같은 자전거에 'xx 나이트클럽'이라는 큼직한 현수막을 내건 자전거 예닐곱대가 중랑천을 따라 올라가더군요. =_= 스쿠터 소리는 없지만,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겐 꽤 눈에 띄는 모습이었습니다.
  • 로프트쥔장 2006/10/24 14:13 # 삭제 답글

    오늘 아침에 저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하나은행에서 인터콘티넨탈 호텔앞에서 하고 있었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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