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 나의 연대기 IT 트랜드

블로그가 자체가 나의 기록으로서 역사라고 할수 있겠지만 archive 형태로 월별로 본다라는 것에 대하여 약간의 불편함을 느낀 적도 있다. archive 형태가 아니라 비쥬얼하게 한눈에 볼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학교다닐때 국사책 보면 맨 뒷장에 연대기라고 해서 연도별로 사건들을 기록한 표 같은 것을 본 기억이 있을거다..그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될듯.
기반은 블로그 기반인 것 같고 플러그인 형태로 flickr (사진)+ youtube(동영상)의 개인 자료를 연동시켜서 블로그 안에 보여주고 공유하고 링크하는 서비스인 것 같다..아마도 힌트는 국사책을 보고 만든 서비스이지 않을가 생각한다..더욱 매력적인 것은 한눈에 나의 라이프 로그(log)를 볼수 있다라는 것과 외부 서비스와 매쉬업을 통해서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다라고 생각한다..

블로그의 중독성처럼 왠지 모르게 나의 사건(event)에 대하여 기록하고 싶다라는 니즈가 생긴다..물론 향후 자서전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기억은 추억이기 때문에..^^ 별도로 업무 일지로 활용해도 좋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가끔 업무를 하면서 언제 이런 일이 있었지하면서 기억이 잘 나지 않을때 충분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홍보팀에서는 홍보일정 log로서 마케팅/서비스팀에서는 프로젝트(이벤트) 작업 log로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아래는 dandelif.com 에서 작성 중인 스팅구리의 라이프로그

What is Dandelife.com?

Dandelife is a social biography network. What's that? Well you all know what a social network is. Dandelife is a social network built around the telling of your life's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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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연대기닷컴 (openchronicle.com) 2009/09/14 17:17 #

    카카오닷컴을 알게되면서 아이위랩을 다시한번 보게되고 거기서 서비스하는 것중에 오픈연대기를 잠깐 둘러보았는데 서비스컨셉 괜찮다. 오픈연대기를 공유하기에는 조금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개인적인 일기형태로 개인 일상사를 연대기순으로 나열이 가능하고, 하나의 사건/이슈를 잡고 위키방식으로 여러사람과 같이 에디터 하면서 연대기를 만들 수가 있다. 비주얼이 그전에 소개했던 dandelife (153. 나의 연대기)보다는 떨어지는 하지만 이것도 누구가 쉽...... more

덧글

  • jely 2006/09/28 14:32 # 답글

    오호~ 멋진데요. 한글도 잘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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