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 대체재와 보완재 마케팅

* 대체재 - 소고기:돼지고기, 커피:녹차, 배추:상추, 콜라:사이다 등
* 보완재 - 커피:설탕, 돼지고기:상추, 자동차:엔진오일, 피자:콜라 등

인터넷 서비스 중에서 대체제와 보완재 관계가 성립되는 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을까? N이라는 검색 쓰다가 D라는 검색을 사용해도 되고, N이라는 블로그를 쓰다가 E라는 블로그를 쓸수도 있겠고..예를 들어 소고기가 비싸져서 돼지고기를 먹으면 나름대로 영양은 보충하면서 대리만족을 할수 있을테니까..이렇게 대리만족을 느낄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는 많겟지..대체제로서의 인터넷 서비스가 과연 얼마만큼 성장할 수 있을까? 꿩대신 닭? 이건 아닌데..

그럼 보완재로서의 서비스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mash up 서비스가 되려나..커피와 설탕이 만나서 좋은 맛을 낼수 있는 것처럼 지도와 부동산 정보가 만나서 맛 좋은 서비스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단 적절한 배분이 중요하겠지..어느 한쪽이 너무 강하면 맛을 오히려 버릴수도 있다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대체제가 되어야만 하는 서비스라면 그리 좋을것 같지는 않지만 대체제로서 상품의 가치를 찾을 수 있을 정도의 서비스 성장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누누히 이야기하지만 서비스에 대한 최초 상기도를 기대할 정도는 아니지만 비보조 인지도의 인지율을 상승시키는 것이 향후 대체제로서의 잠재 가능성을 확보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방법은 과연?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stingguri.com/tb/1417923 [도움말]

덧글

  • 화이트칼라 2006/09/22 10:58 # 답글

    소고기값이 엄청 올랐을때 뉴스에서 가끔 수입소 대장균이라던지 소고기에 문제 제기를 하여 돼지고기의 판매를 늘이고 동시에 이 효과로 소고기값을 낮추기도 합니다. N블로그가 지금 1위를 달리고 있지만 1위라는 건 그만큼의 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어 시샘을 많이 받는다고 할 수 있겠죠..1위가 아니라면 당신은 무엇을 쓰겠는가?라는 질문에 그것이 우리라면 행복한 결과로 나타나겠죠?
댓글 입력 영역


구글애드센스

twitter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