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가 성장한다라는 것, 짧고 굵게 성장? 아니면 가늘고 길게 성장? 일단 (-) 성장이 아니면 괜찮은 것인지? 서비스의 활성화 정도나 성장추이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트래픽 지표를 통한 종합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누차 이야기를 한 것 같다..과거에는 단순히 순방문자수를 통해 사이트의 인기도를 측정했지만 최근에는 활성화 정도를 인당 PV와 체류시간(duration time) 증가추이가 서비스의 활성화의 척도가 되고 있다.
그렇다라면 지금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들이 어떤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는지 트래픽 자료를 통하여 종합 분석해보는 것도 자가진단법의 하나로 활용할 수 있겠다. 과연 몇개월 전보다 얼마만큼 서비스가 성장했는지 % 로 환산해보는 것도 향후 잠재 성장성에 대해 예측을 할수 있겠다..
PS. 월평균 인당 방문일수 공식 : Σ 일 UV /월 UV
(일수가 많을수록 서비스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UV와 PV가 함께 증가하는 서비스 : 활발한 성장 중에 있는 서비스
UV만 증가하고 PV 성장이 정체된 서비스 : 활성화 정도가 낮은 서비스
UV가 정체된 상황에서 PV가 증가하는 서비스 : 시장은 포화상태지만 서비스에 대한 로열티가 매우 높은 서비스
그렇다라면 지금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들이 어떤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는지 트래픽 자료를 통하여 종합 분석해보는 것도 자가진단법의 하나로 활용할 수 있겠다. 과연 몇개월 전보다 얼마만큼 서비스가 성장했는지 % 로 환산해보는 것도 향후 잠재 성장성에 대해 예측을 할수 있겠다..
PS. 월평균 인당 방문일수 공식 : Σ 일 UV /월 UV
(일수가 많을수록 서비스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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