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e 서비스는 어디쯤? 마케팅

전문 블로그 시장의 규모를 어디까지 보면 맞을까? 또 한가지 고민은 크리티컬 매스의 도달점은 어디인가? 서비스가 성장하기 위한 원동력은 무엇인가? 모든 서비스가 모든 사람에게 만족을 할수는 없지만 우리가 케어해야 할 사용자 범위를 어디까지 정의해야 할까? 서비스를 보는 사람의 견해에 따라 다르겠지만 서비스 자체를 인식 못하는 사람에게는 아직까지 도입기에 있는것처럼 보일 것이고, 서비스의 히스토리를 아는 사람의 견해에서는 성숙기에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이런 관점에 따라 서비스 전략이 틀릴수도 있을것 같은데..과연 어디쯤일까? 도입기-성장기-성숙기-쇠퇴기 중 어디라고 딱 지적할 수는 없지만..혹시 캐즘?

수명주기에 따른 전략을 간단히 살펴보면..도입기 (제품인지도 확보) - 성장기 (시장점유율 확대 ,신규 세그멘트 발굴, 브랜드 확장, 구전효과 형성) - 성숙기 (브랜드 광고, 경쟁자 관찰) - 쇠퇴기 (하베트스 전략, 리쥬버네이트 전략)을 통한 액션 플랜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크리티컬 매스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라도 아니면 트래픽 지표로 어느 이상이면 성장기 등등 지표가 있으면 마케팅 액션 플랜에 많은 도움이 될텐데..서비스를 판단하고 스스로 지표를 잡고 체크하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술처럼 친구처럼 오래 숙성되었다고 좋은 서비스는 아닐테니 말이다..가늘고 길게 보다는 짧고 굵게 한방..이것이 마케터가 원하는 진리라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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