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명주기에 따른 전략을 간단히 살펴보면..도입기 (제품인지도 확보) - 성장기 (시장점유율 확대 ,신규 세그멘트 발굴, 브랜드 확장, 구전효과 형성) - 성숙기 (브랜드 광고, 경쟁자 관찰) - 쇠퇴기 (하베트스 전략, 리쥬버네이트 전략)을 통한 액션 플랜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크리티컬 매스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라도 아니면 트래픽 지표로 어느 이상이면 성장기 등등 지표가 있으면 마케팅 액션 플랜에 많은 도움이 될텐데..서비스를 판단하고 스스로 지표를 잡고 체크하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술처럼 친구처럼 오래 숙성되었다고 좋은 서비스는 아닐테니 말이다..가늘고 길게 보다는 짧고 굵게 한방..이것이 마케터가 원하는 진리라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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