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티저광고 마케팅

최근에는 이름 모를 서비스를 티저 광고 형태로 웹상에서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http://notfornoobs.com TV옆에 버튼을 클릭하면 모라고 지지직 거리면서 설명을 하긴 하는데..알수 있는 것은 서비스 출시 및 오픈 일정을 알려주는 d-day 정도이다..

티저(teaser) 광고 : 무엇을 광고하는지 전혀 드러내지 않고 소비자들의 궁금증만 유발한 뒤, 상품의 정체를 단계적으로 조금씩 보여주는 광고 기법을 말한다.

제품 및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활용하는 광고 기법중에 하나인데 1999년 TTL 광고를 통해 본격적인 티저광고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뒤 2000년에는 선영아 사랑해로 마이클럽을 광고하고 2002년에는 SKT의 준(june) ‘어느 날 우연히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렸을 때 준을 만났다’라는 카피로 2004년에는 현대카드 엠(M)은 ‘새 차로 바꾸니까 좋아 M도 없으면서, 쯧쯧쯧~'로 광고를 내보내고 2004년 7월에는 아저씨 거기가 열렸어요 라는 야후의지역검색광고를 같은해에 KTH는 세상은 파란을 원한다라는 카피로 파란색 버스에 흰글씨로 광고를 진행했었다.. 기타 다른 것도 있을텐데 찾아보고 생각나는건 여기까지..티저광고에도 각기 장단점이 있을텐데..티저광고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연적 노출의 가능성을 높혀야하진 않을까? 역효과에 대한 부분도 항상 고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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