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는 한달에 한번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컬쳐 플러스(+)]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번달 주제로는 "2030세대의 재테크" 강의가 있었는데..달력에 빨갛게 표시해놓고는 결국 강의를 듣지 못했다..ㅠ.ㅠ 게시판에 가보니 강의 자료를 공유해 놓은게 있는데 서문에 나와 있는 내용이다..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 종자돈 마련 플랜, 부동산 투자, 일상생활에서 손실 관리등 유용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을 법했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정작 부자가 되는 사람이 적은 이유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가 아니라 번 돈의 지출을 통제하지 못해서이다. 이자 0.1 %에 은행을 바꾸면서 술값은 왜 절약하지 못하는가? (많이 찔림 ^^) 결국 부자들이 된다라는 것은.. 부자들은 지출을 최소화 하여 종자 돈을 만든 후 종자돈이라는 충실한 일꾼을 잘 활용하여 돈을 번 것이다.
부자(副子)와 빈자(貧者)의 차이
부자들은 지갑에 회원권을 넣고 다니고, 빈자들은 지갑에 교통카드를 넣고 다닌다.
부자들은 사우나에 가서 땀을 빼고, 빈자들은 사우디에 가서 뺀다.
부자들은 주로 맨션에 살고, 빈자들은 맨손으로 산다.
부자들의 친구들은 실업가(實業家)이고, 빈자들의 친구들은 실업자이다.
부자들은 매일 쇠고기 반찬을 먹고, 빈자들은 매일 쇠고기 라면을 먹는다.
부자들은 개소주를 마시고, 빈자들은 깡소주를 마신다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 종자돈 마련 플랜, 부동산 투자, 일상생활에서 손실 관리등 유용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을 법했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정작 부자가 되는 사람이 적은 이유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가 아니라 번 돈의 지출을 통제하지 못해서이다. 이자 0.1 %에 은행을 바꾸면서 술값은 왜 절약하지 못하는가? (많이 찔림 ^^) 결국 부자들이 된다라는 것은.. 부자들은 지출을 최소화 하여 종자 돈을 만든 후 종자돈이라는 충실한 일꾼을 잘 활용하여 돈을 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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