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 : 프로마케터의 역할 마케팅

어디까지가 아마추어이고 프로인지는 주/객관적인 척도가 있을 것이다..시장에서 인정해주는 사람만이 프로일것이다.누구나 아마추어보다는 프로가 되기를 갈망한다...급변하는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글로벌 환경에서의 절대강자는 있을수 없을 것이다..이제 슬슬 프로마케터의 길로 접어 들어보자.

누가 '프로마케터(Pro-Marketer)를 자처 할 것인가?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Plan) 그 실행(Do) 및 평가(See)를 하는 전문가들이 '프로마케터'들이다. 주로 하는 업무들은 기획, 개발, 영업, 관리 모든 영역을 두루 할 수 있는 전문가들로써 주요 업무를 보면 신규사업개발이나 사업전개에 관한 마케팅전략수립과 상품개발, 도입 전략에 관한 마케팅 전략수립 등의 업무를 본다.

그렇다면 이런 일련의 업무들을 누가 주도적이고 열정을 더해 해나갈 것인가 유사한 업무를 보는 마케팅디렉터, 브랜드매니저, 프로덕트매니저 나아가 머천다이저 등일 것이다.

프로마케터 업무의 진행과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현황분석'이다. 자신이 전략을 세우는 상품 또는 사업에 대한 현상이나 트랜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시장의 추이(시장규모 및 점유율, 신제품 동향, 고객니즈(needs)분석, 경쟁사의 다양한 마케팅 변화 등)를 파악한다.

둘째, '가설'을 세운다. 현황분석 된 자료를 근거로 그 차이와 변화, 가능성 등을 추출해낸다. 시장이 움직이고 있는 방향과 타겟고객 요구간의 차이는 없는지, 타겟고객의 의식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경쟁사 신제품 등 마케팅 움직임은 없는지, 이러한 시행착오들에서 강력한 마케팅 전략상 가설을 이끌어 낸다.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게 상식적으로 통하면 통하는 것이 마케팅 가설이기도 하다. 대담한 발상 그것으로 기존 시장(Market)에서의 상식을 뒤엎는 것 그것이 프로마케터들이 해야 할 역할이다. 현 시대의 마케팅은 기업과 소비자가 제품(Product)이나 서비스(Service)나 정보(Information)를 통해 더 좋은 관계(Relationship)를 만들어 가기 위한 방법론, 이것이 현재 우리 기업들이 하고 있는 마케팅이다.

만약 여러분이 '프로마케터'를 자처한다면 사물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정리하는 능력, 그것을 대담한 가설로 만드는 능력, 나아가 그것을 이해 하기 쉽고 매력적인 기획 안으로 완성시키는 능력, 설득력이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능력 등을 키워나가야 한다. 중요한 것은 그 목표치를 실현시키기 위한 생각과 마음이 열려야 하고, 단계별 실천노력이 중요한 것이다. ▶ 출처 : 마케팅전략연구소

프로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시장을 보는 안목과 분석력이 절실히 필요하다..이는 주위사람들과의 잦은 커뮤니케이션과 시장 동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이다..이런 모든 일련의 활동들이 한순간에 이루어 지지는 않는다..여러번의 시행착오로 좌절과 실망을 경험하고나서야 비로소 몸으로 체험할 수 있을것이다.. 동공을 크게 넓혀보자..그리고 크게 멀리 보자.. 개구리가 바다에서도 헤엄 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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