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 : web 2.0은 개인화? IT 트랜드

웹 2.0

서치하다가 롤요(rollyo.com) 라는 검색 엔진을 보게 되었다..잠깐 사용해봤는데..내가 원하는 사이트를 등록 또는 추가해서 검색엔진에 넣어 놓으면 향후 검색할때 그 사이트(설정해놓은 카테고리)에서 검색할수 있는 개인 미니 검색엔진이다. 한마디로 개인 검색엔진의 API라고 할수 있을거 같은데..
← 내가 추가한 사이트 및 블로그

방대한 검색결과에 대한 신뢰도 문제도 불확실하고 내가 좋아하는 내가 원하는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는다라는 개인중심자적 입장에서 본다면 웹 2.0의 진화는 보다 자기중심적인 (자기가 무엇인가 참여해서 거기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확대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글루스에도 자기 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는 개인 파인더가 있다..검색어를 넣으면 내 블로그뿐만 아니라 내가 링크한 블로거들에서도 검색결과를 보여준다.. 아직까지는 어플리케이션으로 확대되지는 않았지만. 롤요 모델의 첫시도가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 웹 2.0은 기능상의 구현이기도 하지만 서비스 철학 및 발상의 전환에서 시작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stingguri.com/tb/1254799 [도움말]
  • 2/10 : web 2.0은 개인화? 2006/02/10 14:19 #

    2/10 : web 2.0은 개인화? ... more

  • 웹2.0과 구텐베르크 2006/02/13 21:38 #

    웹2.0에 대한 논의가 올들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여기 저기 웹2.0 주제 모임이 활발하다. 국내전문가모임은 물론 국제행사까지 곧 치러진다. 웹2.0은 무엇일까. 필자도 고민한다. 다만 거대하고 추상적인 개념보다는 내가 체험한 인터넷에서 웹2.0을 더듬고 싶다. 그래서 숲보다는 나무로서의 웹2.0 이다. 그 나무는 내가 돌본 나만의 인터넷 그리고 그에서 나온 웹2.0일수도 있겠다. 1995년 모뎀으로 인터넷과 처음으로 접속했다. 군제대 직후인 1988년 가을 한국경제신문이 운영했던 Ketel에서 시작...... more

덧글

댓글 입력 영역


구글애드센스

twitter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