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2.0
여기저기 블로거들이 쓴글을 보다 보면 웹2.0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여기저기 찾아다니는 것도 일이라서 내가 주고 이용하는 것은 메타사이트의 RSS나 관심있는 블로거들의 RSS를 등록해놓고 보는 편이다. IT업계에 있다보니 관심 분야가 이쪽으로 집중되어서 인지는 모르겟지만 웹2.0이라는 단어가 눈에 참 많이 띤다..
얼핏 생각해보면 웹 2.0이라는 단어를 통해서 업계에서는 하나의 트랜드를 만들어 가려고 하는 꽁수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는 것이다... 과거 x세대, n세대, p세대 처럼 말이다..한세대의 관심거리를 집중시키기 위한 트랜디성 신조어정도 처럼..
한번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웹 2.0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생산자적 가치와 소비자적 가치를..차세대 인터넷 웹 2.0이 나오기까지는 웹 1.0이라는 단어가 있었을텐데. 인터넷에서 서비스를 생산하면서 소비하면서 이것이 웹 1.0이라고 인식하면서 사용한 사람이 얼마나 될지 말이다. 웹 2.0이 나오고 나서 웹 1.0과의 간략 비교표도 소개되었었는데 [표. 웹1.0 vs 웹 2.0 ]
이때는 그냥 겉으로 보이는 기능상의 차이와 사용자 입장에서의 사용패턴 정도로만 생각했었다..아 이래서 이런걸 웹 2.0이라고 하는구나라고 스쳐지나가듯이..
그런데 조금 더 깊이 고민을 한다면 차세대 인터넷이라는 웹 2.0이 인터넷 환경에서 우리 모두에게 가져다 줄수 있는 잠재적 가치는 무엇일까? 서비스 업체에서는 웹 2.0 표준에 따르는 기술개발을 해서 얻는 이익은 무엇이고, 사용자들은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스스로가 얻는 만족감이나 가치는 무엇일까?
그리고 스스로 사용하면서 사용자 자신도 나도 웹 2.0에 흡수되면서 인터넷 조류에 합류하구 있구나 라는 인식을 어떻게 줄수 있을까? 웹 1.0 환경에서도 우리는 이것이 웹 1.0의 환경이구나 라고 인식을 못했듯이 웹 2.0도 그렇게 그렇게 사용자 인식 속에서 묻혀버리는 것은 아닐까?
웹 2.0을 통하여 인터넷 패러다임이 확 바뀔지는 모르겟지만 웹 2.0이라는 단어를 먼저 앞세워서 이야기 하기 보다는 사용자에게 잠재적 가치를 부여해줄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이것이 웹 2.0이다라고 다가서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난 블로그도 쓰고..RSS도 알고 몇개의 블로그들을 피딩도 할줄 아니까..그리고 소셜 네트워크도 아니까 웹 2.0을 알고 있는거야 라는 착각에서는 빠져 나와야 할것 같다..웹 2.0에 대해서 최근 이슈화 되고, 이것이 최고로 평가 받을수 있는것은 사용자에게 얼마만큼의 가치를 부여하고 인정을 하는지에 달려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주제넘게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써봤다..나한테 웹 2.0이 머야? 라고 물어본다면...나도 잘 모르겟어~라고 발뺌할수도 있겠다. 코에 걸면 코거리 귀에 걸면 귀거리가 아닌 웹 2.0의 블루오션을 서비스 제공자나 사용자는 알고 써야겠다라는 것이다. 나중에 웹 3.0 도 나올라나? 그건 과연 어떤 모습으로..^^
여기저기 블로거들이 쓴글을 보다 보면 웹2.0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여기저기 찾아다니는 것도 일이라서 내가 주고 이용하는 것은 메타사이트의 RSS나 관심있는 블로거들의 RSS를 등록해놓고 보는 편이다. IT업계에 있다보니 관심 분야가 이쪽으로 집중되어서 인지는 모르겟지만 웹2.0이라는 단어가 눈에 참 많이 띤다..
얼핏 생각해보면 웹 2.0이라는 단어를 통해서 업계에서는 하나의 트랜드를 만들어 가려고 하는 꽁수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는 것이다... 과거 x세대, n세대, p세대 처럼 말이다..한세대의 관심거리를 집중시키기 위한 트랜디성 신조어정도 처럼..
한번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웹 2.0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생산자적 가치와 소비자적 가치를..차세대 인터넷 웹 2.0이 나오기까지는 웹 1.0이라는 단어가 있었을텐데. 인터넷에서 서비스를 생산하면서 소비하면서 이것이 웹 1.0이라고 인식하면서 사용한 사람이 얼마나 될지 말이다. 웹 2.0이 나오고 나서 웹 1.0과의 간략 비교표도 소개되었었는데 [표. 웹1.0 vs 웹 2.0 ]
이때는 그냥 겉으로 보이는 기능상의 차이와 사용자 입장에서의 사용패턴 정도로만 생각했었다..아 이래서 이런걸 웹 2.0이라고 하는구나라고 스쳐지나가듯이..
그런데 조금 더 깊이 고민을 한다면 차세대 인터넷이라는 웹 2.0이 인터넷 환경에서 우리 모두에게 가져다 줄수 있는 잠재적 가치는 무엇일까? 서비스 업체에서는 웹 2.0 표준에 따르는 기술개발을 해서 얻는 이익은 무엇이고, 사용자들은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스스로가 얻는 만족감이나 가치는 무엇일까?
그리고 스스로 사용하면서 사용자 자신도 나도 웹 2.0에 흡수되면서 인터넷 조류에 합류하구 있구나 라는 인식을 어떻게 줄수 있을까? 웹 1.0 환경에서도 우리는 이것이 웹 1.0의 환경이구나 라고 인식을 못했듯이 웹 2.0도 그렇게 그렇게 사용자 인식 속에서 묻혀버리는 것은 아닐까?
웹 2.0을 통하여 인터넷 패러다임이 확 바뀔지는 모르겟지만 웹 2.0이라는 단어를 먼저 앞세워서 이야기 하기 보다는 사용자에게 잠재적 가치를 부여해줄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이것이 웹 2.0이다라고 다가서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난 블로그도 쓰고..RSS도 알고 몇개의 블로그들을 피딩도 할줄 아니까..그리고 소셜 네트워크도 아니까 웹 2.0을 알고 있는거야 라는 착각에서는 빠져 나와야 할것 같다..웹 2.0에 대해서 최근 이슈화 되고, 이것이 최고로 평가 받을수 있는것은 사용자에게 얼마만큼의 가치를 부여하고 인정을 하는지에 달려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주제넘게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써봤다..나한테 웹 2.0이 머야? 라고 물어본다면...나도 잘 모르겟어~라고 발뺌할수도 있겠다. 코에 걸면 코거리 귀에 걸면 귀거리가 아닌 웹 2.0의 블루오션을 서비스 제공자나 사용자는 알고 써야겠다라는 것이다. 나중에 웹 3.0 도 나올라나? 그건 과연 어떤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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