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 웹 1.0 vs 웹 2.0 IT 트랜드

단순하게 어플리케이션의 차이로서 1.0이다 2.0이다라고 분류할 수는 없지만 위의 표에 따르면 2.0 쪽으로 웹 문화가 변화되는 느낌은 든다. 중요한 것은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인 사용자 패턴이라는 것을 알수 있을거 같다. 또한 내가 참여할수 있는 웹 서비스, 웹 문화를 만들어 간다면 2.0에 많이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표 출처 : zdnet

호기심에 웹 2.0 키워드로 (열린) 블로그 검색(펌글 포함..)에서는 얼마나 낚이는지 살짝 체크
⊙ 네이버 948건 : 자체 블로그 중 웹2.0 키워드를 담은 블로그 건수
⊙ 엠파스 2,895건 : 여러개를 한번에 볼수 있으니 참 좋네..(네이버가 1/3 을 차지..음..)
⊙ 구글 480건 (구글 통합 1,380,000건) : 참 깔끔해~~
⊙ 야후 50건 : 웹 2.0을 위해 여기저기 인수도 하고 그랬는데 말이야..표현이 약해~
⊙ 파란 3,791건 : 웹 2.0을 잡아달라고 했지..누가 웹, 1.0 웹디자이너, 숫자 2도 잡아달라고 했냐? 확~ㅆ~
역시 볼만한 곳은 구글과 엠파스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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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qweqw 2006/12/08 10:16 #

    Flickr는 웹2.0을 설명할 때 del.icio.us와 함께 빠지지 않고 나오는 사진 공유 사이트이고, 특히 tag를 대중화하는데 큰 역할을 해냈구요. 또 google과 함께 다양한 Mashup 으로도 소개되곤 하죠. 약 1년 전에 Yahoo!에 인수되어 화제가 됐었는데, 드디어 야후 코리아에서 Flickr의 국내 서비스를 올 하반기에 시작할 거라고 하는군요. 저는 Flickr의 tag 서비스가 어떻게될지 가장 궁금합니다. 웹2.0...... more

  • 2/7 웹 2.0의 진화 2007/02/07 15:06 #

    웹 2.0이 세상에 나온 지도 벌써 2년이나 됐다. 웹 1.0이 일방향적이고 단순했다면 2.0은 양방향적이고 더욱 복잡한 네트워크 관계를 지향하고 있다고나 할까? 웹 2.0은 지금도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곧 웹 3.0의 시대가 온다고 말하는 성급한 사람이 있을 정도로, 변화의 속도는 하루가 다르게 빨라지고 있다. 그런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것처럼, 웹 2.0이 아무리 발전한다 해도 사람들이 그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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