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 블로그를 통해서 얻을수 있는 편익 마케팅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패턴은 다양할 것이다..그냥 일기 형식의 자기 일상사를 적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사진을 멋지게 찍어서 공유하면서 즐기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단순히 메모장으로서 한줄 적기 형식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안부정도 물으면서 내가 존재하고 있다라는것을 알리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블로그를 이용하는 목적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보통 인생사가 희노애락(喜怒愛樂) 이 있듯이 블로그에 인생사를 표현하는 것도 다양하다..

비단 블로그만이 이런 것들을 표현하는 것만은 아니다..전국민 1/3이 사용하고 있다라는 미니홈피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서로에게 안부를 묻고 표현을 하고 있다..그러나 같은 희노애락을 표현하면서 생기는 경제적 가치는 블로그가 크다고 생각을 한다.

블로그를 통해서 개인이 가져갈 수 있는 경제적 편익은 무엇일까?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쩔수 없는 생리이겠지만 똑같은 노력(?)을 들여서 나에게 줄수 있는 편익을 생각해보자.. 어떤 것이 있을까?

1. 글을 맛깔스럽게 잘 써서 책으로 출간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힘든 일이다.)
2. 블로그의 페이지 뷰와 방문객 수를 늘려서 광고를 하여 돈을 벌 가능성이 있다. (잘 버는 사람들은 1,000불도 번다고 한다. 물론 이것도 힘들다)
3. commodity에 대한 평가나 리뷰를 통해서 제품 하나하나 전문가가 되어 해당 기업에 취업의 계기를 마련할 가능성이 있다. (이것 또한 무지 힘들다)
4. 전문적인 글을 통해 컬럼리스트나 저널 리스트가 되어 매체의 객원 컬럼으로 섭외될 가능성이 있다.(객관적으로 평가될때까지 이것도 힘들다)
5. 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네트웍을 통해 결혼할 가능성도 있다.(한사람이 있단다)
6.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공유해서 새로운 정보를 얻어 개인 지식 DB화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

등등. 블로그를 통해서 이런 저런 편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 창출 가능성이 있다. 물론 블로그를 순수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라고 할수도 있겠지만..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라는 데에서는 이견이 없다.

블로그를 통해서 순수성을 찾아도 좋고 상업적으로 이용해도 좋다. 다만 블로그를 통해서 나의 정체성을 찾아 갈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stingguri.com/tb/1213040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구글애드센스

twitter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