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분할이 구글의 성공비결 [70% 핵심사업 ..20% 연관 프로젝트.. 10% 신규사업]
그냥 드는 느낌은 서비스에 대한 자가 황금비율로 분류후 주력사업에 80/20 을 실행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우리 서비스의 황금비율 구성은 어떻게? 핵심사업, 연관사업, 신규사업 어떤 로드맵이 있는지 궁금해진다.
♬ 원문보기 : Google 에릭 슈미트 사장이 밝힌 '경영비밀'
구글의 성공은 '70대20대10'의 공식에 따라 기업의 효율을 극대화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이 공식은 핵심 사업에 회사 역량의 70%를 쏟아붓고, 20%는 관련 프로젝트에, 나머지 10%는 신규사업에 투입한다는 것이다.구글의 황금분할이 우리 서비스에도 적용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위와 같은 기준을 세울 필요는 있다고 본다. 이외 법칙이라고 명명하는 80/20 법칙 (서비스의 대부분의 매출은 20%의 단골 고객이 올리고, 당신이 일하는 시간의 20%가 80%의 성과를 올린다. 모든 성과의 80%는 전체 투입의 20%에서 나온다. 성공하고 싶다면 20%의 핵심에 집중하라가 주내용) 도 있지만..
슈미트 회장은 검색(Google Search)과 두 종류의 웹광고(AdWords와 AdSense) 등 3개만이 구글의 주력사업이라고 밝혔다. 구글 어스, 구글 뉴스 등은 연관 프로젝트로 분류돼 회사 역량의 20%를 투입하고 있다. 구글은 또 미래의 수익원이 될 신규사업인 블로그, 구글 토크, 구글 와이파이(Wi-Fi) 등에 10%의 역량을 쏟고 있다.
그냥 드는 느낌은 서비스에 대한 자가 황금비율로 분류후 주력사업에 80/20 을 실행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우리 서비스의 황금비율 구성은 어떻게? 핵심사업, 연관사업, 신규사업 어떤 로드맵이 있는지 궁금해진다.
♬ 원문보기 : Google 에릭 슈미트 사장이 밝힌 '경영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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