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신제품과 중고물품 등을 사고 파는 경매 사이트 ‘구글 베이스’를 준비중이다. 이 사이트는 수수료 없이 사용자들이 신제품이나 중고 물품을 사고 팔 수 있으며 인터넷 사용자들이 가공한 정보들을 무료로 링크시켜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글측은 “다양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들이 보다 쉽게 구글쪽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방법을 시험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구글 검색이나 최근 발표한 ‘사이트 맵’ 프로그램처럼 쉽게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via 파이낸셜 뉴스]
[sting's opinion]
기사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생각나는 키워드 !! RSS 응용, ping 기술의 고급화 및 일반화, 쇼핑 블로그 응용. 콘텐츠 퍼블리슁 - ping 기술을 이용한 전자 상거래를 만들겠다라는 것을 이해되는데.... 한곳으로 끌어 땡기는 아이템, 메타 블로그 형식인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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