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미국 여행기도 거의 막바지에 달았다..7/18~19 (1박 2일)여정으로 라스베가스와 후버댐을 다녀왔다..라스베가스의 날씨는 상상도 할수 없는 날씨..역시 사막의 기운이란...그냥 살이 익을 정도였으니..8일동안 신나게 다닌거 보면 체력도 좋았다라는 생각도 든다..거의 강행군으로 미국서부 대표지역은 훑었으니..다시 하라면 할 수 있을까..값진 경험이었다..물론 제일 많이 느낀건..영어를 해야겠다라는 큰 교훈을 얻었다라는..그래서 지금도 간간히 매일 1시간정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라는..^^
▶ 7/18 여정 : 라스베가스 (주간)

▲ 사막을 지나 저기 멀리 보이는 곳이 라스베가스..저녁에 올때는 불빛이 저기만 비친단다..
▲ 라스베가스 도착하자마자 잡은 MGM Grand 호텔..사자가 인상적이다 
▲ MGM 호텔비는 1박 $120 정도..특급 호텔치고는 싼가격..도박하라고 일부러 싸게..^^ 
▲ 거리를 배경으로..체감온도는 거의 50도 정도..숨 막히는줄 알았다. 
▲ 여동생 남자친구와 함께..미국에 있으면서 일심양면 많이 도와준 고마운 친구.. 
▲ 벨라지오 호텔 앞 분수쇼..저녁에 보면 장관이다.. 
▲ hummer 2 앞에서..거의 탱크 수준이다..hummer 1이 제일 비싸단다.. 
▲ 에펠탑을 배경으로..나,어머니,동생..저녁에 라운지에서 야경으로 볼수 있단다.. 
▲ 당장이라도 튀어 나올것 같은 하레이 데이빗슨...여기는 카페다.. 
▲ 무슨 분수대인지는 모르지만 ..보기만 해도 시원했던... 
▲ 베네치안..관광상품으로 1인당 $20 이면 타볼수 있다.. 
▲ 배를 타고 안으로 들어올수가 있다..하늘은 가짜 하늘..그런데 진짜 같다.. 
▲ 어머니랑..한컷..기뻐하시는 모습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다... 
▲ 조단과 함께..사진 보니까..내 허리가 조단의 무릎에 있구만..^^
▶ 7/18 여정 : 라스베가스 (주간)



























덧글
andy 2005/08/11 14:19 # 삭제 답글
오빠 배는 조단 허벅지를 누르는군여..케케케
스팅구리 2005/08/11 16:13 # 삭제 답글
▶ 앤디님 : 다 인격입니다..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