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미국여행기 7편째다..그때 당시 참 열심히 다녔구나 생각했는데...사진을 올리다 보니..무지 무지 다녔구나 라는 생각에 ...내가 어떻게 다 다녔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 7/17 여정 : Newport beach - Raguna beach - QueenMerry호

▲ 우리나라 석모도같은 섬 같다..balboa beach 조그만한 배를 타고 들어간다.

▲ 발보아에 들어가기전..이섬은 보트로 유명한거 같다..멋지다.. 
▲ 조그만 배를 타고 들어가면서..며느리와 시어머니..고부간이군...^^ 
▲ 여기는 부분간이군..뒤로 보이는 바다가 너무 좋다. 
▲ 발보아..윈드서핑을 즐기는 친구들이 많다..우리나라는 쭈브가지고 노는데..^^ 
▲ 여기는 라구나 비치..아가의 노는 모습이 천진난만하다..이쁘다~~얘야 모래 다 먹었당.. 
▲ 라루나 비치 해안을 따라 가면서...귀여운 표정을 지었지만..지금보니 쑥스럽군.. ^^ 
▲ 여동생, 어머니, 집사람..키순서로대로 섰네..^^ 
▲ 해안을 배경으로 똥폼한번 잡고.. 
▲ 타이타닉보다 더 크다는 퀸메리호..저배가 바다를 항해했다라는 상상이 안 간다. 
▲ 어머니 친구분 아들 내외..8살에 미국에 이민가서 26년만에 보는거다.. 
▲ 퀸메리호의 내부..현재는 호텔로 활용..투숙객이 아니면 못들어가는데..싸바싸바해서..
▶ 7/17 여정 : Newport beach - Raguna beach - QueenMerry호

























덧글
Neo-Geo 2005/08/09 11:14 # 답글
싸바싸바...음...가보고 싶어요 ㅠㅠ
동그라미 2005/08/10 06:08 # 답글
아웅..여전히 부럽따는;;;
스팅구리 2005/08/10 21:50 # 답글
▶ 니오님 : 맘만 먹으면 갈수 있어~~^^▶ 동그라미님 : 난 님이 더 부러우이~~ 유럽을 갔다오셨더군..음..^^ 사진도 더 멋지게 찍고..부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