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 : 미국 여행기 5편 - LA dodgers 미국

미국에서 휴가 보낸지 5일째 되는 날이다..샌프란시스코도 갔다왔겠다..이제 모할까 고민하다가..처제가 야구장 데려가간다고 해서..낮에는 그랜데일 다운타운 쇼핑몰에 가서 더위좀 식히고..야간에는 야구장으로.. 이날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인언츠 경기가 있었다.

▶ 7/14 여정 : 그랜데일 다운타운 - LA 스태디움
▲ 경기장 들어가기 전에 eric gagne를 배경으로 한컷..

▲ 집사람과 함께..LA 다저스 선수 포스터 배경앞에서...
▲ 기념촬영도 하라고 만들어 놓은 (?) 자상한 LA 다저스..^^
▲ 다저스라고 쓴 배경판에서 얼굴만 크게.. 머가 그리좋은지..
▲ 경기 시작전 구장 정비하는 모습..딱트인 시야가 마음까지 시원하게 한다..
▲ Think Blue~ 홈구장답게 파란 것만 생각하란다...
▲ 드디어 야간 경기 시작..라이트가 들어오니까 더욱 운치가 있다..
▲ 32X 줌으로 잡은 타격 폼..약간 흔들렸네...
▲ 빅초이(최희섭) 대타를 알리는 전광판 사인..오늘 삼진으로 물러났다..^^
▲ 경기가 무르익은 7회쯤의 분위기..경기장을 꽉 채운 것이..코쟁이들 야구 참 좋아한다.

홈구장에서 경기를 했으나 LA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에게 5:4로 졋다...한국 경기장에서는 못느꼇던 무언가가 있었다..왜 미국인들이 야구를 좋아하고 흥분하는지를...구경 한번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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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화랑맘 2005/08/02 09:59 # 삭제 답글

    사진 보니까 그떄 생각이 나네...지금은 뱃속에 있던 아이가 밖에서 잘 지내고 있지만..ㅋㅋ
  • 스팅구리 2005/08/02 13:04 # 답글

    ▶ 화랑맘 : 그러게..놀랍소이다..생명의 신비란...^^ 근데 또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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